공항 근처에 있는 나용 필리피노.
마닐라국제공항 옆에 위치하는 필리핀의 민속촌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로는 Philippine Villlage라고도 한다. 45㎡의 초지 위에 필리핀 원주민들의 전통과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재현해 놓은 곳이다. 필리핀을 대표하는 6개 지역의 생활양식과 가옥형태를 관찰할 수 있다. 전시관과 전시관 사이에는 나무 그늘 아래에 의자가 설치되어 있고 공원 가운데에는 커다란 연못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찍히는 걸 좋아하던 친구들. 헤어질 때 인사는 "Merry Christmas~"
어깨를 피자
Casa blanca 4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