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방카를 빌려 타지 않으면 갈 수 없었던 한적한 바닷가 어촌에 불과했던
이 곳은 현재 수많은 호텔과 방갈로,레스토랑,수영복차림으로 춤을 추는 댄서가
있는 디스코,프리랜서로 몸을 파는 언니들이 진을 치고 있는 클럽과 함께
여행객들이 원하는 것이면 뭐든지 다있는 곳이 되었다.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가장 많은 것은 다이브샵이다.그래서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중 가장 많은 수가
스쿠버다이버들이고 나머지는 마닐라에서 여자를 데리고 즐기러 오는 부류들이다
그러나 여기서도 여자를 조달할수 있는 곳이 많다.
Lagun비치는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바닷모래도 좋은 편이다.현재 사방비치는
방카와 다이브샾의 모터보트로 인해 수영을 할 수는 없지만
La laguna 비티는 수영을 즐길 수가 있다
특히 Big La Laguna비치가 모래는 가장 좋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