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1일 목요일

'시즌 3호' 마르테, 노경은 상대로 선제 솔로포

kt 위즈 외국인 타자 앤디 마르테가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마르테는 21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1회말 2사 후 노경은의 3구째 슬라이더(135km)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마르테의 시즌 3호 홈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