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6일 화요일

마닐라 맛집! 루강 카페

 소문듣고 왔습니다~~`
완전 맛있다는 이곳...
흠.. north edsa sm 신관 1층에 있는 루강카페. 알아보니 여기저기 브랜치들이 좀 있는듯.

 밖에서 보기에도 좀 럭셔리?? 해 보이는..
그러나 뭐 그리 비싸지 않으니깐 고고고~~
 오픈 키친이라 맘이 좀 놓인다.
딤섬만조리과정을 볼수 있도록 오픈되어있고 다른 메인 주방은 안쪽에 있다.
 오픈 키친이라 맘이 좀 놓인다.
딤섬만조리과정을 볼수 있도록 오픈되어있고 다른 메인 주방은 유명하다는 포크?였을듯..메뉴 젤 위에 있는거.
베스트 셀러라고 시켰다.
이날 제일 맛있었던 메뉴. 처음 가보는거라 다 추천받은 메뉴들 시켰는데 좋았다.있다.
 이건 콤보밀처럼 마지막장에 있던..
오리고기였던거같고, 디저트, 음료까지 다 세트 메뉴에 400페소가 안됐던 걸로 기억.
난 너무 달아서 싫던데 동생은 좋아
 디저트.
망코피치가 들어간 찹쌀 모찌에 코코넛으로 재미를 더한 .
차갑게 서빙되서 더 맛있었다
세트메뉴에 2pc나온다. 아.. 좋구나~`
 터트리면 육즘이 나온다
너무 뜨거우니 좀 식혀서 먹던지.
터트려서 국물먼저 먹고 한입에 쏙~~~하면 된다.. 
 육즙이 흥건..
고기육즙을 식혀서 잘게 썰어 만두소를 넣을때 같이넣으면 이렇게
육즙이 풍부하게 만들어진다고 한다.
 새우는 실패.
홍콩가서 새우가 참 맛있어서 당연히 맛있을줄 알았는데
새우뚜껑 안에는 돼지고기인데 둘이 영 안어울리고
심지어 고기는 약간 냄새가 났다. 결국에 반정도 남김.. 중국특유의 향신료.. 도 입에 남는다.
 나의 사랑 너의 사랑
디저트.
동생님아랑 야심차게 고른 국수.
하;...............결론은 별로다
짜지도 않고, 맛도 평범했는데, 고기맛도 아니고, 야채맛도 아니고, 솔직히
짜빠게티가 더 맛있다..ㅋㅋ